C&W홍콩텔레콤코리아(지사장 최정수)는 18일 PCCW체제로 공식 출범한다고 밝혔다..
이는 홍콩 인터넷기업 PCCW(대표 리처드 리)가 홍콩 현지시각으로 지난 17일 오후 5시 C&W홍콩텔레컴과의 합병을 발표함에 따른 것이다.
PCCW홍콩텔레콤코리아(가칭)의 지사장은 C&W코리아의 최정수 지사장이 유임됐다. PCCW코리아는 기존 국제통신서비스를 그대로 가져가되 IDC 등 인터넷사업분야로 역무를 점차 확장할 계획이다.
업계에서는 PCCW코리아가 앞으로 본사와 텔스트라가 설립할 조인트벤처의 지사업무를 겸하게 될 것이라는 분석이 유력하지만 PCCW코리아측은 『아직 본사로부터 지침이 없어 구체적인 내용을 밝힐 수 없다』고 말했다.
<조윤아기자 forange@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아이폰 듀오 승부수…6개월 만에 반납해도 70% 보상
-
2
가민, 최대 320시간 사용 가능한 스마트워치 '엔듀로 4' 출시
-
3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4
GTA6 국내 심의 통과... '청소년이용불가'로 11월 19일 출시 가능
-
5
삼성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올해 최고의 발명품' 선정
-
6
이통3사,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돌입…할인·중고폰 보상 경쟁
-
7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8
지스타 한 달 앞으로... 캡콤 합류에 한중일 글로벌 신작 총집결
-
9
코나미, '캐슬바니아: 벨몬트의 저주' 정식 출시
-
10
[특별좌담회]글로벌 6G 경쟁 격화…“표준 선점·수익화 모델 확보 우선 해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