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보드 전문업체인 세진전자(대표 이상영)는 모빌컴퓨팅 환경의 보급으로 이동전화·개인휴대단말기(PDA) 등 소형 정보통신기기에 문자입력 기능이 요구됨에 따라 이동전화에 연결해 사용하는 초소형 문자키패드를 개발하고 양산을 준비중이라고 17일 밝혔다.
이 회사가 개발한 소형 문자키패드는 47키 간이규격에 세가지 형태로 개발됐으며 한손에 들어갈 만큼 크기가 작아 호주머니에 간편하게 휴대할 수 있다.
이 회사는 현재 양산을 준비중인 소형 문자키패드는 유선방식이지만 올해 말까지 블루투스 규격을 지원하는 무선방식의 문자키패드도 개발할 계획이다.
<배일한기자 bailh@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김정관 “반도체 호황, 사회전체 호황 아냐”…AI·지방·생태계가 승부처
-
2
LG전자 인도 3공장 조기가동 가능성↑...에어컨 470만대 승부수
-
3
[이슈플러스]삼성·LG 참전에 판 커진 로봇청소기 시장
-
4
삼성전자, HVAC 밸류체인 재정비
-
5
경동나비엔, 욕실 환기 시장 진출...'나비엔 바스케어' 출시
-
6
[이슈플러스] 1대로 끝나지 않는다…용도별 로봇청소기 세분화 가속
-
7
여름도 오기 전에 '역대급'…온라인 가전판매 올해 최대기록 넘본다
-
8
삼성, 2000억 푼다...국민 4만명에 무담보 연 4.5% 파격 조건
-
9
대한상의 제주포럼 개막…최태원 “AI 물결 먼저 올라타야”
-
10
[이슈플러스]아이로봇 인수한 피세아…글로벌 '로청' 공장으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