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스템관리소프트웨어(SMS) 개발업체인 아이엠아이티(대표 이희원 http://www.imit.co.kr)가 중국 현지 망사통기술회사를 총판업체로 선정하고 중국시장에 진출했다.
아이엠아이티는 최근 망사통기술회사와 이같은 계약을 맺고 이 회사에 자사의 통합형 서버 분석기인 시스와처에 대한 중국판권을 일임한다고 17일 밝혔다.
아이엠아이티 측은 망사통기술회사가 2001년까지 시스와처 엔터프라이즈 버전 1500카피와 프로페셔널 버전 1000카피 등의 판매하기로 함에 따라 63억원 가량의 수출효과가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특히 망사통이 최근 HP차이나와 시스와처에 대한 번들 계약을 맺은만큼 로열티에 따른 실질적인 매출이 조만간 일어날 것으로 보고 있다.
<조인혜기자 ihcho@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2
AI 무기화 논란에…앤트로픽·오픈AI 엇갈린 행보
-
3
AI 인프라 갈증 해소…정부, GPU 지원 대상 1차 배정 확정
-
4
'AI 전환 마중물' 풀린다...정부, 고성능 GPU 본격 할당
-
5
앤트로픽, 美 국방부 '무기 등 AI 무제한 사용 요구' 거부
-
6
[제27회 공공솔루션마켓] 성공적인 공공 AX 기반으로 AI G3 도약
-
7
미국·이스라엘 사이버전에도 이란 해킹그룹 활동 징후 없어
-
8
트럼프가 때린 앤트로픽 '클로드' 이용자 폭증에 한때 먹통
-
9
AWS, 스페인 AI 데이터센터 확장에 57조원 추가 투자
-
10
LG CNS, 상반기 세자릿수 경력 채용…AI·로보틱스 핵심 기술 인재 확보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