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스템관리소프트웨어(SMS) 개발업체인 아이엠아이티(대표 이희원 http://www.imit.co.kr)가 중국 현지 망사통기술회사를 총판업체로 선정하고 중국시장에 진출했다.
아이엠아이티는 최근 망사통기술회사와 이같은 계약을 맺고 이 회사에 자사의 통합형 서버 분석기인 시스와처에 대한 중국판권을 일임한다고 17일 밝혔다.
아이엠아이티 측은 망사통기술회사가 2001년까지 시스와처 엔터프라이즈 버전 1500카피와 프로페셔널 버전 1000카피 등의 판매하기로 함에 따라 63억원 가량의 수출효과가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특히 망사통이 최근 HP차이나와 시스와처에 대한 번들 계약을 맺은만큼 로열티에 따른 실질적인 매출이 조만간 일어날 것으로 보고 있다.
<조인혜기자 ihch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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