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료 인터넷폰업체인 웹투폰(대표 곽봉열·이양동 http://www.wowcall.com)이 VoIP솔루션업체인 미국 클라런트와 17일 양해각서를 교환하고 클라런트를 주요 벤더의 하나로 지정하기로 합의했다. 이번 제휴로 웹투폰은 클라런트의 사업망을 공유하고 해외 진출을 위한 마케팅·프로모션·투자유치 등 사업 전반에 걸쳐 클라런트와 보조를 맞추게 된다. 이번에 웹투폰과 손잡은 클라런트는 인터넷 프로토콜을 기반으로 한 음성전송 솔루션 전문업체로 전세계 인터넷폰 장비 시장의 30%를 차지하고 있다. <강병준기자 bjka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SDI, 美 합작공장 ESS 전환 본격화…장비 발주 착수
-
2
아성다이소, 여름 휴가철 앞두고 '비치 리조트룩 기획전' 실시
-
3
단독'디지털헬스법' 중복 없앤다…법제화 탄력 기대
-
4
현대차, 전기차 공급망 '탈중국' 가속…美 리튬 광산 프로젝트 전격 합류
-
5
삼성전자 HBM4 매출 10억달러 돌파…연말 100억달러 기대감
-
6
靑 김용범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안 옮긴다…새롭게 만드는 것”
-
7
LG CNS, 구글 클라우드 '제미나이 엔터프라이즈 어드밴스드 컴피턴시' 획득
-
8
SK하이닉스 미국 나스닥 ADR 발행 확정…최대 45.5조 원 조달
-
9
경북대, 질화갈륨 전자소자 세계 최초 '700㎓ 주파수 장벽' 돌파
-
10
단독네이버 차세대 AI모델 …사용량 1위 中 넘는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