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료 인터넷폰업체인 웹투폰(대표 곽봉열·이양동 http://www.wowcall.com)이 VoIP솔루션업체인 미국 클라런트와 17일 양해각서를 교환하고 클라런트를 주요 벤더의 하나로 지정하기로 합의했다. 이번 제휴로 웹투폰은 클라런트의 사업망을 공유하고 해외 진출을 위한 마케팅·프로모션·투자유치 등 사업 전반에 걸쳐 클라런트와 보조를 맞추게 된다. 이번에 웹투폰과 손잡은 클라런트는 인터넷 프로토콜을 기반으로 한 음성전송 솔루션 전문업체로 전세계 인터넷폰 장비 시장의 30%를 차지하고 있다. <강병준기자 bjk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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