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대표 구자홍 http://www.lge.com)는 최근 정사각형의 콤팩트한 디자인으로 목걸이처럼 간편하게 휴대할 수 있도록 한 MP3플레이어 신제품(모델명 MF-PD360)을 개발, 지난달부터 일본에 수출하기 시작한 데 이어 오는 20일께부터 국내시장에도 출시할 예정이라고 16일 밝혔다.
LG전자가 이번에 출시하는 MP3플레이어는 LCD 액정 리모컨을 채용해 저장된 노래제목과 가수이름 등을 표시해주며 19시간 동안 연속재생할 수 있는 등 사용이 편리하며 입체음향 효과를 높여주는 「X-LIVE」 음장모드를 내장해 중저음과 고음을 고루 강조하는 등 최적의 음질을 즐길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LG전자는 이 제품을 미국 소비자들에게 맞게 재설계해 오는 11월부터 미국시장에도 본격 수출할 계획이다.
<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1분기 D램 가격 인상률 '70→100%' 확정…한 달 만에 또 뛰어
-
2
삼성 갤럭시S26 사전판매 흥행…신기록 기대
-
3
단독SK-오픈AI 합작 데이터센터 부지 '광주 첨단지구' 유력
-
4
“용량 부족 때문에 스마트폰 사진 지울 필요 없다”...포스텍, 광 데이터 저장기술 개발
-
5
'메이드 인 유럽' 우대…비상등 켜진 국산차
-
6
속보증시 급반등에 코스피·코스닥 매수 사이드카 발동
-
7
중동發 위기에 기름값 들썩…李대통령 “주유소 부당한 폭리 강력 단속”
-
8
AI 반도체 스타트업 리벨리온, JP모건 IPO 주관사 선정
-
9
“메모리 가격 5배 급등”…HP “AI PC 확대” vs 델 “출고가 인상”
-
10
DGIST, 세계 최초 '수소'로 기억하고 학습하는 AI 반도체 개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