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이하 경실련)이 16일 오전 11시 경실련 강당에서 IMT2000 시민감시단(단장 숭실대 문영성 교수)을 발족한다.
경실련은 IMT2000 주파수 배분과 사업자 선정의 공정성 감시, 국가예산 중복투자 방지, 산업계의 부담경감 등을 목적으로 IMT2000 시민감시단을 발족하기로 했다.
이날 시민감시단 발족 기자회견에서는 공급자 위주의 정부안과 다른 수요자 중심의 경실련 단일안이 마련 발표될 예정이다.
<조시룡기자 srch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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