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이하 경실련)이 16일 오전 11시 경실련 강당에서 IMT2000 시민감시단(단장 숭실대 문영성 교수)을 발족한다.
경실련은 IMT2000 주파수 배분과 사업자 선정의 공정성 감시, 국가예산 중복투자 방지, 산업계의 부담경감 등을 목적으로 IMT2000 시민감시단을 발족하기로 했다.
이날 시민감시단 발족 기자회견에서는 공급자 위주의 정부안과 다른 수요자 중심의 경실련 단일안이 마련 발표될 예정이다.
<조시룡기자 srcho@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2
GTA6 국내 심의 통과... '청소년이용불가'로 11월 19일 출시 가능
-
3
삼성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올해 최고의 발명품' 선정
-
4
이통3사,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돌입…할인·중고폰 보상 경쟁
-
5
[ET시론] 'K'의 지속 기반, 콘텐츠 진흥의 문법을 다시 짜려면
-
6
LIG아큐버, 위성신호 안 닿는 터널서도 'V2X 통신'…세계 첫 실도로 시연
-
7
한국이 전장이 된 '모던워페어4(사)'... 익숙한 골목에서 마주한 전쟁의 얼굴
-
8
통신 유통점 '종사자 등록제' 전면 확대…규제 과도 우려도
-
9
[이내찬교수의 광고로 보는 통신역사]〈68〉초고속인터넷 K모델의 성공 요인, 낮은 진입장벽과 대체망
-
10
샤오미 18 프로맥스 내달 韓 상륙…프리미엄 시장 도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