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벤처기업 자원메디칼(대표 박원희 http://www.jawon.co.kr)이 미국의 유명 약국 체인점인 월그린에 디지털 방식의 가정용 전자혈압계를 주문자상표부착생산(OEM)방식으로 수출한다고 15일 밝혔다.
이 회사는 가정용 전자혈압계 「HD-505」 「HD-503」 「HD-502」 등 6개 모델을 삼성물산을 통해 연간 500만 달러어치 공급하며 월그린은 이 제품을 3500개 자체 체인망을 통해 미국 전역에서 판매할 계획이다.
자원메디칼은 최근 미국 소비자협회 굿하우스키핑(Good House Keeping)과 품질평가인증기관인 슈스터랩테스트(Shuster Lab Test)로부터 전자혈압계의 품질을 인정받은 바 있다.
<안수민기자 smah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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