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전자상거래 솔루션 개발업체인 액세스정보통신(대표 이원길 http://www.access.co.kr)은 최근 스포츠 마케팅 수단으로 각광받고 있는 프로게임리그를 적극 활용하기 위해 프로게임단 「액세스드림피아」를 창단한다고 15일 밝혔다.
「엑세스드림피아」는 자사에서 운영하고 있는 인터넷쇼핑몰 드림피아(http://www.dreampia.co.kr)에서 따온 이름으로 프로게이머 출신의 노흥석씨가 감독을 맡고 고등학교 2학년에 재학중인 창석준 선수를 비롯, PKO대학리그 스타크래프트 부문 여성최강자전 우승자인 이혜영 선수, 킹덤언더파이어 국내 일인자인 김태훈 선수 등 5명의 남녀 프로게이머들이 입단계약을 맺었다.
「액세스드림피아」는 오는 18일부터 시작되는 「2000 PKO 세컨드스테이지」를 시작으로 「KIGL」 「킹덤언더파이어 세계대회」 등 국내외 주요 프로게임대회에 참가할 예정이다.
<김태훈기자 taehu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2
HD현대, 대형 전기추진선 상용화 기술개발 가속
-
3
SK, 웨스팅하우스 지분 인수 수조원 투자 검토
-
4
TSMC, 3분기 매출 전년대비 41% 증가…2나노 비중 확대
-
5
라온텍-에스엔디스플레이, 페로브스카이트 기반 차세대 마이크로디스플레이 협력
-
6
[세미콘 웨스트 2026]엔비디아·지멘스, 차세대 AI 칩 노광 연산 최대 12배 가속… '칼리버·큐리소' 결합
-
7
[세미콘 웨스트 2026]엔비디아, 반도체 소재 시뮬레이션 가속 '큐포텐셜' 첫 공개… GPU 대비 3배 빨라
-
8
中 나우라, 하이브리드 본딩 장비기업 인수…첨단 패키징 사업 강화
-
9
[세미콘 웨스트 2026]반도체 무게중심, '후공정'으로 이동
-
10
[영상] 노보센스, KES 2026서 산업용·로봇용 반도체 기술 선보여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