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전자상거래 솔루션 개발업체인 액세스정보통신(대표 이원길 http://www.access.co.kr)은 최근 스포츠 마케팅 수단으로 각광받고 있는 프로게임리그를 적극 활용하기 위해 프로게임단 「액세스드림피아」를 창단한다고 15일 밝혔다.
「엑세스드림피아」는 자사에서 운영하고 있는 인터넷쇼핑몰 드림피아(http://www.dreampia.co.kr)에서 따온 이름으로 프로게이머 출신의 노흥석씨가 감독을 맡고 고등학교 2학년에 재학중인 창석준 선수를 비롯, PKO대학리그 스타크래프트 부문 여성최강자전 우승자인 이혜영 선수, 킹덤언더파이어 국내 일인자인 김태훈 선수 등 5명의 남녀 프로게이머들이 입단계약을 맺었다.
「액세스드림피아」는 오는 18일부터 시작되는 「2000 PKO 세컨드스테이지」를 시작으로 「KIGL」 「킹덤언더파이어 세계대회」 등 국내외 주요 프로게임대회에 참가할 예정이다.
<김태훈기자 taehu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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