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통신(대표 이계철 http://www.kt.co.kr)은 대규모 개방형 통합고객정보시스템(ICIS) 증설에 나선다.
한국통신은 개방형 통합고객정보시스템(ICIS)의 재구축과 관련, 이의 시스템 증설물량 구입에 모두 365억원을 투입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 가운데 1차분으로 모두 140억원 규모의 시스템을 도입할 예정이다.
이번에 한국통신이 도입하기로 한 ICIS 증설시스템은 서버시스템에 235억원, 스토리지 68억원, 백업시스템 20억원, 근거리정보통신망(LAN)장비 및 데이터베이스(DB) 구매에 42억원 규모를 투입하게 된다. 1차연도인 올해에는 알파 프로세서 기반의 700㎒ 컴팩 유닉스서버인 「GS140」 12대와 2.7TB 규모의 스토리지를 포함해 모두 140억원 어치를 구매하고 2차연도인 내년에는 225억원을 투입하게 된다.
<박승정기자 sjpark@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아스트라 수요 폭증에…오픈AI, 月 200달러 요금제 신규 가입 중단
-
2
오픈AI, '아스트라' 수요 폭증에 프로 요금제 가입 중단 시사
-
3
네이버-LG, 18일 보안 특화 AI 개발 착수…“세계 1위 도전”
-
4
공무원이 직접 만든 AI로 행정 혁신…전북 대통령상·광진구 총리상
-
5
MS, 데이터센터 용량 3배 확대 추진…AI·클라우드 공급난 해소
-
6
'AI 인류멸망' 경고에…美 의회는 “규제”·국방부는 “종말론”
-
7
AI 3대 기업 CEO “개발 속도 늦춰야”…오픈AI는 상장 연기
-
8
조창제 가온아이 대표, 인공지능연구원 3대 대표에 취임
-
9
경기도의회 미래위, AI·수출지원 6개 사업에 37억6162만원 증액
-
10
[뉴스줌인] 통제 이탈·자기개선까지…AI 위협 고도화에 빅테크도 '브레이크'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