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통신(대표 이계철 http://www.kt.co.kr)은 대규모 개방형 통합고객정보시스템(ICIS) 증설에 나선다.
한국통신은 개방형 통합고객정보시스템(ICIS)의 재구축과 관련, 이의 시스템 증설물량 구입에 모두 365억원을 투입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 가운데 1차분으로 모두 140억원 규모의 시스템을 도입할 예정이다.
이번에 한국통신이 도입하기로 한 ICIS 증설시스템은 서버시스템에 235억원, 스토리지 68억원, 백업시스템 20억원, 근거리정보통신망(LAN)장비 및 데이터베이스(DB) 구매에 42억원 규모를 투입하게 된다. 1차연도인 올해에는 알파 프로세서 기반의 700㎒ 컴팩 유닉스서버인 「GS140」 12대와 2.7TB 규모의 스토리지를 포함해 모두 140억원 어치를 구매하고 2차연도인 내년에는 225억원을 투입하게 된다.
<박승정기자 sjpark@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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