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충남북 700여개 벤처기업의 연합체인 21세기 벤처패밀리(회장 이경수 지니텍 대표) 창립총회가 11일 오전 11시 대덕롯데호텔에서 개최됐다. 400여명의 벤처기업인 및 회계·법률·경영컨설팅·벤처캐피털 등 전문기업이 참가한 이날 행사에는 20여개 벤처기업의 IR설명회 및 제품전시회가 함께 열려 참가자들로부터 높은 관심을 모았다. <대전=신선미기자 smshi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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