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산분야에서 잔뼈가 굵은 예산통으로 업무추진이 꼼꼼하고 치밀하다. 청렴성과 강직성이 돋보이며 완벽을 기하는 것이 흠이라면 흠. 경부 상주 출신으로 서울대 사학과를 나와 지난 71년 행정고시에 합격(10회)한 뒤 74년 경제기획원에 들어가 예산분야와 인연을 맺었다. 조달청장 재임시 과거 유착비리로 말이 많았던 조달행정의 투명성 제고와 합리화에 노력해 평가를 받았다. 약사출신인 부인 변양신씨와 1남1녀.
△경북 상주(54) △서울대 사학과 △예산실 예산정책과장, 예산심의관 △통계청장 △기획예산위 사무처장 △조달청장
경제 많이 본 뉴스
-
1
LG전자 인도 3공장 조기가동 가능성↑...에어컨 470만대 승부수
-
2
K-UAM 첫 국산 기체 공개…도심항공 상용화 준비 본격화
-
3
단독“중복상장 규제, 시장 위축…혁신기업 별도 심사해야”
-
4
내달부터 삼전닉스 레버리지 예탁금 3000만원으로 상향
-
5
한은, 1년 2개월 만에 금리 인상…'물가 불안·경기 반등'에 긴축 선회
-
6
삼성, 2000억 푼다...국민 4만명에 무담보 연 4.5% 파격 조건
-
7
비트코인 현물 ETF, 국내 상장 길 열린다…정부 하반기 도입 추진
-
8
여름도 오기 전에 '역대급'…온라인 가전판매 올해 최대기록 넘본다
-
9
세금 걷을 준비는 속도 내는데…코인 과세 폐지 논의는 제자리
-
10
300만닉스 희박한 경우의 수?…“폭락장에 등장한 빙고판, 월드컵 32강보다 어렵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