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랑TV(대표 황규환)가 12일부터 미주권 해외방송인 「아리랑TV월드2」의 시험방송을 개시한다고 밝혔다.
아리랑TV는 하루 18시간의 시험방송을 실시하고 기술적 테스트와 현지 케이블SO 및 위성 플랫폼 사업자 대상 마케팅을 거쳐 9월 26일부터는 본방송에 들어간다는 계획이다.
이 회사는 또 오는 27일부터 아태지역 방송인 「아리랑TV월드1」을 핫버드 위성을 통해 유럽 및 아프리카 지역까지 확대 방송할 예정이다.
<김유경기자 yuky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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