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랑TV(대표 황규환)가 12일부터 미주권 해외방송인 「아리랑TV월드2」의 시험방송을 개시한다고 밝혔다.
아리랑TV는 하루 18시간의 시험방송을 실시하고 기술적 테스트와 현지 케이블SO 및 위성 플랫폼 사업자 대상 마케팅을 거쳐 9월 26일부터는 본방송에 들어간다는 계획이다.
이 회사는 또 오는 27일부터 아태지역 방송인 「아리랑TV월드1」을 핫버드 위성을 통해 유럽 및 아프리카 지역까지 확대 방송할 예정이다.
<김유경기자 yukyu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美, 中 드론 규제 강화...“한국산 배터리 새 시장 열린다”
-
2
엔비디아, 고객사에 AI 서버 가격 15% 인상 예고
-
3
삼성·SK, '핫칩스 2026'서 차세대 HBM 병목 다른 해법 제시
-
4
SK하이닉스 HBM4 웨이퍼 테스터, 韓 장비사 수주 확대
-
5
AI·반도체 '메가 프로젝트' 주마가편…이 대통령, 재계 총수 잇단 만남
-
6
[사설] PLP기술 선도력 빛낼 규격 만들자
-
7
켐트로닉스, 반도체 유리기판 충진 신기술 개발…“공정 1시간 실현”
-
8
[테크데이, 빛으로 通한다]머크, “차세대 '강유전체 네마틱 액정'으로 실리콘 포토닉스 한계 극복”
-
9
소부장 업계, “AI 위한 CPO 기술 혁신 필요…협력 생태계 구축 시급”
-
10
SK하이닉스 노조, 임단협 잠정합의안 부결…성과급 자사주 지급안 제동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