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NCR(대표 임원빈)는 자사의 관계형 데이터베이스관리시스템(RDBMS)인 「테라데이터」의 보급을 촉진하고 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위해 공인자격증(TCP:Teradata Certification Professional)제도를 국내에 도입할 계획이라고 10일 밝혔다.
이번에 한국NCR가 국내에 도입키로 한 TCP는 미국 NCR가 「테라데이터」에 대한 각 부문별 전문 기술력을 측정, 대내외적으로 이를 증명해 주기 위해 실시하는 전문 기술자격증으로 마이크로소프트의 IT 공인 자격증인 「MCP」 「MCSE」와 비슷한 제도다.
이 회사의 김이배 마케팅과장은 『테라데이터를 기반으로 하는 데이터웨어하우스(DW) 및 고객관계관리(CRM)시스템을 사용하는 고객이 늘어남에 따라 고객은 물론 협력업체들 사이에서 TCP를 도입해야 한다는 요구가 있어 이를 실시하게 됐다』고 말했다.
한국NCR는 이를 위해 이달중 자체 교육센터내에 TCP 강좌를 개설하고 테스트할 수 있는 설비를 구축할 계획이다.
<이희영기자 hylee@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구글, 이미지 AI '나노바나나2' 출시…'프로'급 이미지 무료 이용
-
2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3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4
AI 무기화 논란에…앤트로픽·오픈AI 엇갈린 행보
-
5
“입소문 탄 학교폭력·교권 보호 AI”…인텔리콘 'AI 나눔이',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전면 도입
-
6
앤트로픽, 美 국방부 '무기 등 AI 무제한 사용 요구' 거부
-
7
[제27회 공공솔루션마켓] 성공적인 공공 AX 기반으로 AI G3 도약
-
8
캐릭터 챗봇, AI생성물 표기 앞장
-
9
[ET톡] 국가AI컴퓨팅센터 '교착'
-
10
정보시스템감리협회, '2026년도 정기총회' 성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