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스토리지텍(대표 권태명 http://www.storagetek.com)이 한국통신 인터넷데이터센터(IDC)에 SAN 환경의 백업시스템을 공급했다고 10일 밝혔다.
이 회사가 이번에 공급한 제품은 개방형 백업테이프 라이브러리인 「리어라인L700」은 베리타스의 디스크 볼륨 관리 및 백업 소프트웨어 「볼륨 매니저 뉴욕」을 이용해 SAN 환경으로 구축한 백업시스템이다.
14.4테라바이트(TB)의 규모의 저장용량을 지닌 이 백업시스템은 특히 특정 시스템이나 장비에 이상이 발생해도 백업이 가능하도록 이중화 구조로 설계돼 있으며 데이터센터 고객의 급격한 증가에 대비해 시스템을 신속하게 확장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고 이 회사는 설명했다.
<이희영기자 h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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