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용 솔루션 전문업체인 포시에스(대표 조종민 http://www.forcs.com)는 지난 6월 자체개발해 영업에 들어간 웹 리포팅 솔루션인 「오즈(OZ)」가 대형 기업을 중심으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8일 밝혔다.
이 회사는 영업 2개월 만에 온세통신·한국전력·한국통신 인터넷방송국 등 대규모 사이트에 제품을 공급했으며 현재 10여개사에서 제품을 검토중이라고 밝혔다.
특히 한국컴퓨터통신의 DBMS인 유니SQL에 오즈를 번들키로 합의해 국내외 시장개척에 큰 도움이 될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오즈는 자바/XML에 기반한 웹 리포팅 솔루션으로 리포트 생성 스케줄링과 다중 서버간 로드밸런싱 기능을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정은아기자 eaj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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