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IBM(대표 신재철)이 e비즈니스 구현 관련 전략·마케팅·기술·디자인 등 토털 웹 인티그레이션 서비스를 제공하는 「e비즈니스 이노베이션 서비스」를 8일 발표하고 웹 인티그레이터 사업 진출을 공식화했다.
이에 따라 한국IBM은 중소기업 및 신규창업 기업은 물론 대기업 등 개별기업에 맞는 e비즈니스 구현을 위한 다양한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제공하게 된다. 즉 시장변화와 상황분석·고객관계관리(CRM)·비즈니스 모델의 수립 및 실행 등 비즈니스 전략에서부터 마케팅 전반에 걸친 전략 수립, 인터액티브한 웹 사이트 구축 디자인, 애플리케이션 개발, IT 전략 및 운영 등 e비즈니스 관련 통합서비스를 운영하게 된다.
이 회사는 이를 위해 클릭컴뮤니케이션, 아이소프트, 위즈정보기술, BIT컨설팅, FID, 애드플러스, 이미지드롬 등 마케팅, 웹 디자인, IT 솔루션 각 분야의 국내 전문업체들과 제휴했다.<박승정기자 sjpark@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단독코스닥 개편, '상위세그먼트 대표지수' 신설 부상…ETF 연계도
-
2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3
삼성전자, 차세대 HBM 구조 변경 추진…고단 대응 신개념 특허 출원
-
4
내년 휴일 119일, 올해보다 많아…'3일 이상' 황금연휴 10번
-
5
삼성·SK, AI·반도체 4700조 투자...3대 메가프로젝트 시동
-
6
삼성 초기업노조 최승호 재신임...'분리교섭·메가프로젝트 개입' 힘 받을 듯
-
7
6일부터 휴대폰 안면인증 단계적 시행…신분증·초본 등 대체인증 허용
-
8
中 BYD, 전기차 보조금 대상서 탈락…내달부터 정부 지원 못 받는다
-
9
'폭염 쇼크' 유럽, 韓·中 에어컨 특수..HVAC '씨앗'으로
-
10
[대한민국 3대 메가프로젝트]새만금·대경권 양대 축으로 AI로봇 글로벌 3강으로 키운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