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츄리온기술투자(CTIC)는 지난 1일자로 중기청 창투업 등록을 마친 데 이어 오는 11일 오후 6시 서울 역삼동 본사 사무실에서 창립기념식을 갖고 공식 출범한다고 7일 밝혔다.
센츄리온기술투자의 초대 사장으로는 벤처컨설팅업체인 코빅벤처컨설팅의 현병제 사장이 선임됐다. 이를 계기로 이 회사는 정보통신 분야를 중심으로 국내외 벤처기업에 대한 본격 투자에 나설 예정이다. 문의 (02)556-2563
<김인구기자 clark@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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