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처업계의 유동성 관리와 자금 활용을 위한 「벤처OK통장」이 등장한다. 동아상호신용금고(대표 김동열)는 7일 자본시장 경색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벤처기업을 겨냥, 새상품 「벤처OK통장」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 통장은 단 하루만 맡겨도 7%의 금리를 지급하며 금고 영업점을 직접 방문하지 않고도 입·출금이 가능해 벤처기업의 단기자금 운용에 유리하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이중배기자 jblee@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2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3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4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5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6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7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
8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9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10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