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약분업 시행에 따라 의료정보화에 대한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는 가운데 제약회사, 약품 도매상, 병원, 약국, 환자 등을 유기적으로 연결한 기업간 및 기업대 소비자간(B2B2C) 전자상거래 비즈니스모델(BM)이 개발돼 관심을 끌고 있다.
다모와닷컴(대표 민택기 http://www.damowa.com)은 현재 정부와 한국통신 등이 추진중인 전자처방전의 약점을 보완하고 일정 지역의 편중없이 진료와 약품을 판매, 의약분업시대에 효율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BM을 개발, 특허출원(출원번호 제2000-10904)에 이어 서비스를 추진중이라고 7일 밝혔다.
다모와닷컴이 개발한 이 BM은 기존 의학정보만을 주 목적으로 하는 기존 사이트와 달리 실명회원을 고객으로 확보, 신뢰도가 높고 대규모 홍보 및 광고효과와 각종 콘텐츠 이용에 따른 부가이익, 제휴 제약사·병원·약국의 인지도 상승 등 부가적인 효과를 거둘 수 있다.
특히 약국에서 보내주는 정보를 가지고 자신에게 필요한 상담, 즉 약품에 대한 사용상 주의점, 부작용 등을 실제 약국에 방문하지 않고도 약사와 1대1 대화가 가능하다.
다모와닷컴측은 『우리 시스템은 24시간 온라인 형태로 병·의원과 약국간 처방전 전달은 물론 처방전 실시간 전송, 대체제조여부 확인 및 제어, 환자의 병력관리 등을 두루 포함, 환자의 편리성을 최대화한 소비자 중심의 전자처방전』이라며 『의료기관 선정에서부터 의약품 구매까지 원스톱 솔루션이 가능하다』고 강조했다. 문의 (02)2068-4393 <이중배기자 jb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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