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정경제부 직원들은 7일 진념 기획예산처 장관이 재경부 장관으로 임명됐다는 소식을 접하고 적합한 인사라는 평가와 함께 전반적으로 환영하는 분위기다.
재경부 관계자는 『진 장관은 상당히 친화적인 인물이어서 원활한 팀워크 유지에 손색이 없다』며 『경제팀의 총괄·조정 기능이 이전보다 강화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이어 『진 장관은 공정거래실장, 해운항만청장, 재무부 차관, 동력자원부 장관, 노동부 장관, 기획예산처 장관을 지낸 만큼 곧 부총리로 승격되는 재경부 장관으로 적임』이라고 피력.
한편 재경부 직원들은 이헌재 장관이 급성 맹장염으로 병원에 입원중인 상태에서 물러나게 된 데 대해 안타깝다는 반응과 함께 엄낙용 차관이 영전되지 못한 점에 아쉬워하는 분위기.
<이재구기자 jklee@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코스피, 3%대 급락 5500선 마감
-
2
LG 사업보고회 돌입…구광모 회장 'AI 승부수'
-
3
KB국민은행, SK하이닉스·무보와 2500억원 규모 반도체 협력사 금융지원
-
4
美 결제기업, 스테이블코인 보관·발행까지 영역확장… 韓 제도화 지연, 사업 제약
-
5
美 코어위브 충격에…코스피 5700선 마감
-
6
국내시장 포화…해외로 눈 돌리는 보험사
-
7
류재철 LG전자 CEO “AI 데이터센터, 냉각 효율이 연산 전력 좌우”
-
8
STO 제도화 초읽기…잠잠했던 조각투자 발행사, 상품 출시 속도
-
9
은행 기업대출, 부동산 담보보다 기술력·사업성 평가 강화해야
-
10
5대 은행장, 잇단 해킹에 보안 강화 약속…AI 대응 확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