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말 컴팩과 전략적 제휴를 맺은 현대멀티캡이 공동브랜드 PC를 처음 선보인다.
현대멀티캡(대표 최병진 http://www.multicav.co.kr)은 첫번째 공동 브랜드 PC인 「엔조이 2100」 「엔조이 2200」을 7일 출시한다.
이 제품은 모니터에 PC카메라를 부착해 별도 장비가 없어도 동영상 회의나 채팅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또 이 회사는 9월 두번째 모델을 발표할 예정이다.
다음에 선보일 제품은 인터넷을 통해 보는 동영상을 녹화하거나 편집할 수 있는 디지털 비디오 녹화기 기능이 있으며 차세대 동영상 파일포맷인 MPEG2를 지원해 DVD 수준의 화질을 낼 수 있다.
현대멀티캡은 컴팩의 기술력과 구매력, 자사의 유통망과 영업력을 결합해 올 하반기에 이 제품을 15만대 이상 판매할 계획이다.
<장동준기자 djjang@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보안인증 없는 구글폼…개보위 사업에 쓰였다
-
2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3
구글 딥마인드 “2년 내 대형 AI 보안사고 우려…국제 표준 시급”
-
4
티오리, AI 해킹 도구 탐지 룰셋 무료 공개
-
5
애플에 피소된 오픈AI, 기밀 유출 역공…맞소송 검토
-
6
2100억 규모 DR 본사업 궤도…13개 시스템 사업자 선정 돌입
-
7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8
LG전자 양재 데이터팩토리, 산-학-연에 개방한다
-
9
[2026 경기 스타트업 서밋]에임퓨처, 기기에서 AI 돌릴 반도체 기술 공개…가전 넘어 자동차로
-
10
에스피아이디-티유브이노르트, 사이버보안·기능안전 인증 협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