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방송(본부장 신준우)은 인터넷 홈페이지(http://tbs.seoul.kr)를 통해 전 프로그램을 대상으로 실시간 인터넷방송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이에따라 교통방송은 기존 남산을 중심으로 반경 50㎞까지 방송을 송출해 왔으나 앞으로는 전국을 가청권으로 할 수 있게 됐다.
교통방송은 데이콤과 제휴해 인터넷 환경을 구축했으며 천리안 홈페이지(http://www.cfocus.net)를 통해서도 교통방송을 실시간으로 청취할 수 있다.
<김병억기자 be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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