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대표 윤종용)는 최근 윈도2000을 운용체계로 채택한 노트북 「센스 640-DS」를 내놓았다고 5일 밝혔다.
이 제품은 기업의 인터넷 네트워크에 적합하도록 윈도2000을 운용체계로 사용했을 뿐만 아니라 노트북의 휴대성을 높이기 위해 PC카드 방식의 무선 모뎀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CPU는 인텔 펜티엄Ⅲ 600㎒며 메모리는 128MB다. 또 증설용 하드디스크, 8배속 DVD롬 드라이브, 집 드라이브, 자동차용 충전 어댑터 등 다양한 옵션이 있어 활용의 폭을 넓혔다.
<장동준기자 djj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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