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폼닷컴은 웹상의 제품 사진을 원하는 부분만 확대, 축소 혹은 이동해볼 수 있도록 함으로써 방문객이 제품의 재질과 위치 등을 직접 보는 것과 같은 실사 이미지를 제공해주는 솔루션인 「이미지엑스폼」을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기존 솔루션의 경우 사진을 실제로 확대하거나 돌려볼 때 이미지 전달이 정확하지 않고 로딩시간도 많이 걸리는 단점이 있었다. 또한 10M 이상의 사진은 움직여볼 수 없었다.
이미지엑스폼은 이러한 단점을 보완, 40M 이상 대용량 사진도 전달이 가능하며 화질 손상없이 깨끗하고 선명한 이미지를 구현해주는 것이 특징이다.
엑스폼닷컴은 인터넷쇼핑몰, 가상박물관 사이트 등을 대상으로 활발한 영업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이미 LG-e숍과 공급계약을 체결했다.
<김인진기자 iji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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