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가상 교육 솔루션업체인 인투스테크놀로지(대표 홍윤택)는 3일 상반기 매출액과 순이익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각각 66%, 136% 증가한 89억원과 12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회사관계자는 매출상승은 상반기에 한국정보통신대학원대학교, 대구대, 강원대, 교원대 등에 가상솔루션 시스템 및 멀티미디어 콘텐츠 공급에 따른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 하반기에는 가상교육솔루션 뿐 아니라 스트리밍 교육 방송 솔루션 시장을 학교에서 기업으로 넓힐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규태기자 star@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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