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통신(대표 이정태 http://www.daewootelecom.co.kr)은 3일 초저가 펜티엄Ⅲ PC인 「큐리엄 CT6640-K70M」을 출시했다. 이 제품은 펜티엄Ⅲ 700㎒ CPU, 64MB 메모리, 20GB 하드디스크, 50배속 CD롬 드라이브, 56Kbps 팩스모뎀 등의 사양을 갖추고 있으며 가격은 99만원이다. 17인치 모니터를 포함할 경우 가격은 127만원이다.
대우통신은 동급 인터넷PC보다 약 5만원, 동급 대기업 제품보다 15만원 이상 저렴한 이 제품을 앞세워 하반기 PC 시장을 공략한다는 계획으로 특히 인터넷PC 시장과 교육망 시장 등을 적극 공략할 예정이다.
또 이 제품은 구입 후 1개월 안에 제품 이상이 발생할 경우 1 대 1 교환해주며 대당 100만원 안팎의 도난 파손 보험에 무료 가입해준다.
한편 대우통신은 신제품 출시에 발맞춰 구매고객 중 5명을 추첨해 오는 11월 개최되는 라스베이거스 컴덱스 무료참가 기회를 제공한다.
<장동준기자 djj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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