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IBM(대표 신재철)은 농협이 구축하고 있는 전자결재 업무용 그룹웨어서버로 총 10억원 규모의 자사 누마시스템인 550M㎒ 「누마Q 2000」 5대를 공급했다고 밝혔다. 농협의 이번 그룹웨어 서버는 지난 95년부터 단계별 구축작업을 거쳐 최근 업그레이드한 제품으로 앞으로 금융권 정보시스템 구축 프로젝트의 누마구축 시범사례로 소개될 예정이다.
<박승정기자 sjpark@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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