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요금청구·과금(EBPP)서비스 전문업체인 빌훼밀리(대표 김종하 http://www.billfamily.co.kr)는 선불·후불 기능을 통합한 「e프리빌」서비스를 시작했다고 3일 밝혔다.
e프리빌은 고객관리에서 미수채권관리에 이르는 7단계의 EBPP기능과 온라인 과금데이터 수집, 미수금 회수 등 부가적인 결제대행서비스를 통합 제공하는 점이 특징이다. 또 고객들이 선불과 후불 가운데 선호하는 방식을 선택할 수 있도록 해 정액·종량제 등 다양한 과금서비스를 제공한다.
e프리빌 서비스 개시와 함께 빌훼밀리는 게임 전문업체인 위즈게이트 게임서비스에 솔루션을 적용할 계획이며, 중국시장 진출도 타진중이다. 문의 (02)836-5500
<서한기자 hse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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