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요금청구·과금(EBPP)서비스 전문업체인 빌훼밀리(대표 김종하 http://www.billfamily.co.kr)는 선불·후불 기능을 통합한 「e프리빌」서비스를 시작했다고 3일 밝혔다.
e프리빌은 고객관리에서 미수채권관리에 이르는 7단계의 EBPP기능과 온라인 과금데이터 수집, 미수금 회수 등 부가적인 결제대행서비스를 통합 제공하는 점이 특징이다. 또 고객들이 선불과 후불 가운데 선호하는 방식을 선택할 수 있도록 해 정액·종량제 등 다양한 과금서비스를 제공한다.
e프리빌 서비스 개시와 함께 빌훼밀리는 게임 전문업체인 위즈게이트 게임서비스에 솔루션을 적용할 계획이며, 중국시장 진출도 타진중이다. 문의 (02)836-5500
<서한기자 hseo@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2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3
폴스타, 국내 생산 폴스타 4 유럽 첫 수출…1000대 규모
-
4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5
삼성, 5년된 냉장고·세탁기에도 최신 AI 접목
-
6
정부, K-드론 키운다…3691억→6015억 '마중물'
-
7
美 AI 데이터센터가 키우는 ESS…K배터리도 대응 속도
-
8
“AIDC '알박기' 막아야”…전력계통평가 신청 물량 93%가 데이터센터
-
9
美 가상자산법 15일 분수령…스테이블코인 보상 놓고 막판 진통
-
10
[이슈플러스]美 로봇시장, 최대 격전지 부상…韓 기업은 '조건부 승인' 부담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