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관련 솔루션 개발업체인 연성정보기술(대표 백찬영 http://www.yeonsung.co.kr)이 한성대·중앙대와 산학협동으로 e메일 내용을 분석, 자동응답 기능을 제공하는 인공지능형 전자우편 응답관리시스템(ERMS) 「이메일플러스(eMail+)」를 개발했다.
이메일플러스를 이용하면 고객이 보낸 전자우편 내용을 자연어처리와 기계학습 알고리듬을 이용해 분석, 발신자에게 자동으로 응답내용을 전송한다. 자동응답이 어려울 경우에는 사전에 정의된 업무처리 규칙에 의거해 담당자들에게 해당 메시지와 함께 관련 정보까지 제공한다.
연성정보기술측은 『이메일플러스는 전자상거래업체, 금융기관, 대기업 등과 같이 e메일을 대고객 커뮤니케이션 수단으로 이용하는 기업체들에 필수적인 소프트웨어로 자리잡을 것』이라고 말했다.
<전경원기자 kwju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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