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공포소설 작가인 스티븐 킹은 자신의 온라인 출판 실험이 완전한 성공을 거두었으며 자신의 소설을 내려받는 4명 중 3명 정도가 돈을 내는 한 온라인 출판을 계속할 것이라고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밝혔다.
킹의 웹사이트(http://www.stephenking.com)에 따르면 킹의 새 소설 「더 플랜트」의 제1장이 인터넷을 통해 발표된 지 1주 만에 이미 흑자에 도달했으며, 이 제1장은 지난달 30일 밤 현재 15만2132명의 독자가 내려받은 것으로 집계됐다. <뉴욕=dpa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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