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라인(대표 박동호 http://www.proline.co.kr)이 역경매와 공동구매 방식을 결합한 B2B2C 솔루션을 개발, 제일제당(http://www.cheiljedang.co.kr)에 공급키로 했다.
이번에 프로라인이 개발한 솔루션은 이제까지 B2B 또는 B2C로 분리, 운영돼오던 시스템을 통합해 여러 개의 마켓플레이스를 구성함으로써 복합적인 전자상거래(EC)를 가능케 한 것이 특징이다.
이 솔루션을 사용하면 머천트 시스템을 이용한 쇼핑몰 구축시 필요한 6개월 이상의 소요시간을 1, 2주로 대폭 줄일 수 있으며 쇼핑몰 운영비용도 최소화할 수 있다고 프로라인 측이 설명했다. 프로라인은 쇼핑몰 구축 희망업체에 B2B2C 솔루션을 무상 공급하고 쇼핑몰 매출액의 0.25%를 수수료로 받는 수익모델을 만든다는 전략이다.
이와 함께 제일제당은 이 솔루션을 기반으로 식품 및 생필품 판매와 관련한 역경매 및 공동구매 쇼핑몰을 개설할 계획이다.
<전경원기자 kwju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4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5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6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7
트럼프, '전쟁리셋'에 유가 재점등…韓 4차 최고가 사실상 무력화
-
8
배달 3사, 이번엔 '시간제한 할인' 경쟁…신규 주문 전환율 높인다
-
9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10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