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우기술(대표 김종환 http://www.daou.co.kr)이 인터넷 종합 교육 솔루션인 「넷플레인」과 「러닝웹」을 출시, 시장공략에 나섰다.
강의용 콘텐츠 저작툴인 넷플레인은 HTML, MS 오피스문서 등 자료 형태에 관계없이 그대로 음성과 영상, 판서를 첨가해 쉽게 강의용 콘텐츠를 만들 수 있다. 특히 인터넷상에서 VOD 서비스가 가능하며 교육기관에서의 원격교육뿐만 아니라 원격 프레젠테이션 및 브리핑, 주식분석 등 다양한 분야에 적용할 수 있다.
러닝웹은 커뮤니티에 중점을 둔 원격교육 운영시스템으로 관리자·교수자·학생 모드로 구성돼 있다. 토론과 프로젝트 기능이 강하며 이외 공지·질의응답·강의안 보기 및 관리·과제물·자료실·채팅·자유게시판·쪽지 기능 등이 추가돼 있다.
기존 제품들의 경우 다운로드 방식이 대부분인 반면, 다우기술이 발표한 원격 교육 솔루션은 리얼네트웍스의 최신 스트리밍 기술을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다우는 현재 리얼 스트리밍 기술을 통해 명지대·강남대 등에 인터넷 가상교육 시스템을 구축중이다.
<정은아기자 eaj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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