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카드조회(VAN) 전문업체인 한국정보통신(대표 원좌현 http://www.kicc.co.kr)은 데이터베이스(DB) 마케팅 전문업체인 디비아이텍(대표 안경훈 http://www.dbitech.co.kr)과 공동으로 멤버십·DB 마케팅 전문합작사를 이달 초 설립키로 했다고 1일 밝혔다. 신설되는 합작사는 설립과 동시에 한국정보통신이 보유한 1만여 「이지캐시(전자화폐)」 가맹점을 대상으로 회원가입 작업을 벌일 계획이다. 이를 통해 회원가맹점의 각종 구매·판매 정보를 데이터마이닝(DM) 기법으로 분석, 각종 맞춤형 인터넷서비스를 제공키로 했다.
양사는 연내 총 3만여 가맹점과 1500여 멤버십 회원을 신설 합작사의 회원으로 추가 확보할 계획이다.
<서한기자 hse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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