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음악카드 회사인 싱가포르의 크리에이티브테크놀로지(http://www.creative.com)가 세계 최대 용량(6GB)의 MP3 플레이어(모델명 노마드)용 주크박스를 개발했다고 1일 발표했다.
이 제품의 장점은 150장에 달하는 음악CD를 저장할 수 있다는 점이다. 따라서 PC사용자들은 앞으로 CD에 담겨 있는 방대한 양의 음악을 MP3 파일 형태로 이 주크박스에 저장해놓고 가정 또는 사무실에서도 즐길 수 있게 됐다.
이 제품은 이달 중순부터 일반에 판매될 예정이다. 가격은 대당 499달러(온라인 판매 399달러)로 책정됐다.
<서기선기자 kssuh@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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