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제조용 장비제조업체인 서울일렉트론(대표 채인철 http://www.sel.co.kr)은 삼성전자 구미사업장으로부터 광소재 소결(sintering)공정 장비인 횡형확산로 4대(24개 튜브)를 수주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에 공급하는 횡형확산로는 광케이블을 만드는 모재(preform)를 소결하는 장비로 섭씨 800∼1000도의 공정온도와 각종 가스시스템을 자동관리하는 확산로다.
한편 이 회사는 미국의 확산로 컨트롤 관련업체인 ICCI(Integrated Control Concepts Incorporation http://www.icci-inc.com)와 반도체 장비 컨트롤러에 대한 한국내 대리점 계약을 체결했다고 덧붙였다.
용어설명 : 소결(sintering)은 광섬유의 굴절률 변화를 주기 위해 순수 실리카에 화학적인 증착을 한 모재(preform)를 파괴인성과 신뢰성이 우수한 성질을 갖도록 고온으로 가열하는 공정이다.
<온기홍기자 khohn@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김정관 “반도체 호황, 사회전체 호황 아냐”…AI·지방·생태계가 승부처
-
2
LG전자 인도 3공장 조기가동 가능성↑...에어컨 470만대 승부수
-
3
[이슈플러스]삼성·LG 참전에 판 커진 로봇청소기 시장
-
4
삼성전자, HVAC 밸류체인 재정비
-
5
경동나비엔, 욕실 환기 시장 진출...'나비엔 바스케어' 출시
-
6
삼성, 2000억 푼다...국민 4만명에 무담보 연 4.5% 파격 조건
-
7
[이슈플러스] 1대로 끝나지 않는다…용도별 로봇청소기 세분화 가속
-
8
대한상의 제주포럼 개막…최태원 “AI 물결 먼저 올라타야”
-
9
여름도 오기 전에 '역대급'…온라인 가전판매 올해 최대기록 넘본다
-
10
쿠쿠, 여행용 스팀 다리미 출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