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등록기업인 바른손(대표 임호석 http://www.barunson.co.kr)은 야후코리아(대표 염진섭 http://www.yahoo.co.kr)와 브랜드 라이선싱 계약을 체결하고 온라인 비즈니스에 나선다고 30일 밝혔다.
바른손은 「야후!」 로고를 활용한 모든 문구와 팬시용품을 개발하게 되며 이 제품들은 야후코리아 쇼핑몰과 바른손의 오프라인 매장에서 판매할 예정이다.
오프라인 업체인 바른손은 지난 달부터 온라인 비즈니스로의 사업다각화를 모색하다가 첫 파트너로 야후코리아를 선택, 온라인 사업을 시작하게 됐다.
한편 바른손은 심각한 경영난을 겪어오다 인터넷 인큐베이팅 업체인 미래랩에 인수된 이후 주가가 급등하기 시작, 지난 28일까지 24일간 연속상한가(23만1500원)를 기록하고 있다.
<이규태기자 kt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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