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상사·SK유통·SK에너지판매 등 3개사 통합법인인 「SK글로벌」이 「ON & OFF 통합네트워크로 만드는 더 큰 세상」을 기업비전으로 31일 공식 출범한다.
통합법인은 자산 8조원, 매출 18조원 규모의 그룹내 인터넷 마케팅 전문회사로 새롭게 출범하게 되며, △SK상사의 해외무역망 △SK유통의 3500여개 정보통신 유통망 △SK에너지판매의 3700여 주유소 채널을 오프라인 사업기반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SK글로벌은 종전 수출중심 사업구조에서 탈피, 내수비중을 60%선까지 늘린다는 목표다.
<신혜선기자 shinhs@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2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3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4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5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
6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7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8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9
이란 정부, 하메네이 사망 공식 발표…40일 추도기간 선포
-
10
단독신한카드, 3월 애플페이 출격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