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전화단말기 제조업체인 어필텔레콤(대표 이가형 http://www.appeal.co.kr)은 일본의 코드분할다중접속(CDMA) 방식 이동전화사업자인 디디아이엔아이디오(DDI&IDO)사에 폴더형 CDMA단말기<사진>를 매월 5만대, 1500만달러씩 수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 회사는 초두 공급물량 30만대를 예상하고 있으며 계약서에 공급기간을 확정하지는 않았다고 설명했다. 어필텔레콤은 장기적으로 일본시장 공략을 강화하기 위해 경기 덕평에 연간 600만대 규모의 이동전화단말기 생산설비를 갖추고 차세대 CDMA단말기 개발에 나서고 있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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