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윤리위원회(위원장 박영식)는 드림라인과 공동으로 다음달 10일부터 12일까지 「건전한 정보이용을 위한 인터넷 가족교실」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전자우편·정보검색 등 인터넷 활용법과 가족 홈페이지 구축방법 등 기초적인 정보화교육 △네티즌 윤리강령 및 실천방안교육 △건전정보이용을 위한 가족간 토론 등의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청소년이 있는 가족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희망자는 세이프인터넷21 홈페이지(http://safeinternet.or.kr)를 통해 참가신청할 수 있다. 문의 (02)3415-0131
<서한기자 hse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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