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미디어 솔루션 전문 업체인 천일솔루션(대표 김종기http://www.chunil.co.kr)이 세계 3차원 애니메이션 시장을 주도하고 있는 미국 뉴텍사와 디지털미디어 소프트웨어 개발 및 국내 보급에 관한 제휴를 맺었다고 27일 밝혔다.
이 회사는 이번 제휴로 뉴텍사의 3차원 애니메이션 소프트웨어인 「라이트웨이브」, 방송편집 소프트웨어 「오라」, 영상편집용 소프트웨어인 「비디오토스터」 등의 한글 솔루션을 개발해 국내시장에 공급할 예정이다.
또 국내교육, 기술지원, 공동제작 등 다각적인 협력 관계는 물론 3차원 게임 및 애니메이션 제작도 공동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장동준기자 djj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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