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눅스용 전사적자원관리(ERP) 솔루션이 등장할 예정이다.
자이온리눅스시스템즈(대표 하영렬 http://www.zion21.com)는 ERP 전문업체인 케미스(대표 박병형 http://www.camis.co.kr)와 리눅스용 ERP 개발 및 공동 마케팅을 내용으로 하는 전략적 제휴를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제휴에 따라 자이온은 개발용 서버 등 장비를 지원하고 리눅스에 대한 기술자문을 담당하게 되며 케미스는 이를 바탕으로 자사 ERP 솔루션의 리눅스 버전을 개발하게 된다.
두 회사는 이렇게 개발된 ERP솔루션을 리눅스서버에 탑재해 공동으로 시장을 넓혀갈 계획이다.
<김인진기자 iji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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