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후지쯔(대표 안경수 http://www.fujitsu.co.kr)는 이동형 3000안시루멘급 LCD프로젝터 「LPF-7200」을 최근 출시했다.
이 제품은 현재 국내에 출시된 이동형 제품 가운데 가장 밝은 3000안시루멘급이라는 것이 가장 큰 특징으로 설치가 간편하고 한글OSD(On Screen Display)를 채용해 국내 소비자들이 쉽게 사용할 수 있다.
또 상하 양방향에서 화면 일그러짐을 잡아주는 키스톤 보정기능과 화면 부분확대기능이 탑재돼 있으며 자동주파수 설정기능과 장단초점 렌즈의 채택, 16대9 와이드화면 기능 등이 포함돼 있다. 문의 (02)3747-5646
<심규호기자 khs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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