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후지쯔(대표 안경수 http://www.fujitsu.co.kr)는 이동형 3000안시루멘급 LCD프로젝터 「LPF-7200」을 최근 출시했다.
이 제품은 현재 국내에 출시된 이동형 제품 가운데 가장 밝은 3000안시루멘급이라는 것이 가장 큰 특징으로 설치가 간편하고 한글OSD(On Screen Display)를 채용해 국내 소비자들이 쉽게 사용할 수 있다.
또 상하 양방향에서 화면 일그러짐을 잡아주는 키스톤 보정기능과 화면 부분확대기능이 탑재돼 있으며 자동주파수 설정기능과 장단초점 렌즈의 채택, 16대9 와이드화면 기능 등이 포함돼 있다. 문의 (02)3747-5646
<심규호기자 khsim@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4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5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6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7
트럼프, '전쟁리셋'에 유가 재점등…韓 4차 최고가 사실상 무력화
-
8
배달 3사, 이번엔 '시간제한 할인' 경쟁…신규 주문 전환율 높인다
-
9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10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