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후지쯔(대표 안경수 http://www.fujitsu.co.kr)는 이동형 3000안시루멘급 LCD프로젝터 「LPF-7200」을 최근 출시했다.
이 제품은 현재 국내에 출시된 이동형 제품 가운데 가장 밝은 3000안시루멘급이라는 것이 가장 큰 특징으로 설치가 간편하고 한글OSD(On Screen Display)를 채용해 국내 소비자들이 쉽게 사용할 수 있다.
또 상하 양방향에서 화면 일그러짐을 잡아주는 키스톤 보정기능과 화면 부분확대기능이 탑재돼 있으며 자동주파수 설정기능과 장단초점 렌즈의 채택, 16대9 와이드화면 기능 등이 포함돼 있다. 문의 (02)3747-5646
<심규호기자 khsim@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2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3
폴스타, 국내 생산 폴스타 4 유럽 첫 수출…1000대 규모
-
4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5
삼성, 5년된 냉장고·세탁기에도 최신 AI 접목
-
6
정부, K-드론 키운다…3691억→6015억 '마중물'
-
7
美 AI 데이터센터가 키우는 ESS…K배터리도 대응 속도
-
8
2028년 엔비디아, 2029년 자체 '아트리아 AI'…현대차그룹, 자율주행 '투트랙' 양산 속도전
-
9
임광현 “부부 공동명의 1주택 종부세, 더 낸 세금 찾아 돌려준다”
-
10
공무원이 직접 만든 AI로 행정 혁신…전북 대통령상·광진구 총리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