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릭터전문업체인 디지털호동(대표 최진호 http://www.character.co.kr)은 20세기폭스와 「심슨가족」 「타이탄AE」의 캐릭터사업 대행 계약을 맺고 국내 라이선싱 및 머천다이징을 시작한다고 27일 밝혔다.
이 회사는 「심슨가족」 「타이탄AE」의 캐릭터를 문구·완구·식음료·패스트푸드·컴퓨터 등에 적용할 계획이며 어린이뿐만 아니라 청소년·성인층에 이르기까지 폭넓게 사용될 수 있도록 다양한 상품을 개발할 방침이다.
이 회사는 이를 위해 다음달 18일 캐릭터 설명회를 열어 참여업체를 모집할 계획이다. 문의 (02)512-7243
<정지연기자 jyj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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