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캐스트(대표 김병태)와 헬로우아시아(대표 허민영)가 전략적 제휴를 맺고 중국 e메일 마케팅 시장에 공동으로 진출키로 했다.
양사는 각각 보유한 솔루션을 기반으로 중국어권 시장 공략을 위한 솔루션을 공동 개발, 마케팅을 펼칠 예정이다.
이번 제휴로 헬로우아시아는 자사 원투원 마케팅 툴인 「커넥트원(ConnectOne)」에 네오캐스트의 「메일슈트」를 장착, 우리나라는 물론 대만, 홍콩 등에 위치한 제휴사 등을 중심으로 ASP 서비스에 나설 계획이다.
<전경원기자 kwju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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