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어분야 마케팅 업체 트랜스컴(대표 http://www.transcom.co.kr)이 영한 및 일한 번역기 ASP 서비스를 시작한다.
트랜스컴은 대기업은 물론 대형 포털 및 B2B 전자상거래 업체, 기업 정보인프라 구축업체, 증권사 등을 중심으로 임대금액 및 지불방법 등을 탄력적으로 운영키로 했다. 이 회사는 번역기 관련시장 성숙기까지는 월 이용료를 100만∼1000만원선으로 책정할 계획이다.
<전경원기자 kwju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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