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후지쯔(대표 안경수)가 인텔 마이크로프로세서 기반의 고성능 PC서버(모델명 프라이머지 HS910)를 오는 9월부터 본격 판매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에 이 회사가 발표한 PC서버는 인텔의 700㎒급 펜티엄Ⅲ 지온칩을 최대 8개까지 탑재할 수 있는 제품으로 신뢰성·확장성·가용성(일명 RAS) 등 서버의 3대 기능이 우수한 것으로 평가받았다. 또 이 제품은 SD램으로 구성된 1GB 정도의 기본 메모리에다 최대 32GB까지 메모리를 확장할 수 있는 능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핫 플러그」용 2개의 하드디스크 베이를 갖고 있다.
한국후지쯔의 한 관계자는 『이 제품은 현존하는 PC서버 중 가장 강력한 성능을 발휘, 대규모 데이터베이스를 요구하는 데이터센터용으로 적합하다』고 설명했다.
<이희영기자 hylee@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서울시, '손목닥터9988' 자치구에 개방…하반기 커뮤니티 기능 도입
-
3
[오피스인사이드] “일터가 아닌 삶터” 유라클, 신사옥에 담은 변화의 시작
-
4
AISH·금천구·서울시립대·동양미래대·금천구상공회, 'G밸리 AI 스마트워크 생태계 구축' 업무협약 체결
-
5
SK AX, 넥슨 1000억 규모 AWS 클라우드 MSP 사업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
6
알파벳, 1분기 매출 163조원…클라우드 매출 63%↑
-
7
해성디에스-인터엑스, AX 자율제조 파트너십…반도체 제조 'AI 자율화' 앞당긴다
-
8
SAS 수석 아키텍트 “양자·AI 결합, 적은 데이터로 머신러닝 가능”
-
9
일론 머스크 “오픈AI, MS 투자 때부터 비영리 훼손 의심”
-
10
LG CNS, 1분기 영업익 942억…AI·클라우드 성장 견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