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루션(대표 전우성)이 중국 무선이동통신업체 해화그룹(총재 니쩐웨이)과 공동으로 중국 인터넷 시장에 진출한다.
양사는 27일 정오 조선호텔에서 「해화-인터루션 인터넷 유한책임공사」 설립 조인식을 갖는다.
인터루션은 다음달 말까지 미화 1000만 달러를 해화-인터루션의 등록자본과 운영비로 투자하고 해화는 북경을 비롯한 중국 8개 도시에 ISP사업 경영 및 관리를 책임진다.
<조윤아기자 forange@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2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3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4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5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6
中 마이디어-스웨덴 일렉트로룩스 백색가전 북미 연합 가동…삼성전자·LG전자 아성 '빨간불'
-
7
서울 오피스 투자 '큰손' 된 일반 기업들…자산운용사와 매입 경쟁
-
8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9
故 이건희 6주기…삼성, 추모 음악회로 문화예술 유산 기린다
-
10
[무엇이든리뷰] '카카오멤버십' 써보니…록인 효과 '확실', 외부 확장·안정성은 '과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