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로비전은 오는 8월 1일부터 7일까지 캘리포니아 팜스프링스에서 열리는 국제 단편영화제에 「소 풀을 뜯다」 「하이힐」 「어디 갔다 왔니」 등 3편의 국산 단편 영화가 정식 출품됐다고 26일 밝혔다.
올해로 6회째를 맞이하는 이 영화제는 아카데미위원회가 지정하는 공식영화제로 각 부문 대상은 아카데미상 단편 부문 후보작에 오르며 1000달러의 상금도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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