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증권업협회는 네오텍과 인투컴·네오아트텍을 호가중개시스템 거래대상 종목으로 신규지정, 오는 28일부터 매매가 개시된다고 25일 밝혔다.
네오텍의 매매기준가는 액면가 1000원을 기준으로 1000원이며 인투컴은 500원(액면가 500원), 네오아트텍은 3만원(액면가 5000원)이다.
이로써 제3시장은 기존 100개사를 포함해 총 103개 종목으로 늘어났다.
<이규태기자 kt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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