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상거래업체인 가로수닷컴(대표 이의범 http://www.garosu.com)은 25일 미국 실리콘밸리에 현지법인 「GAROSU.COM INC」를 설립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가로수닷컴 이의범 사장은 『현지법인을 통해 미국내 교포들을 대상으로 하는 쇼핑몰 사업을 전개하고 쇼핑몰이 초기 시장진입에 성공하면 곧바로 독자적인 영업망을 구축, 교포들을 타깃으로 한 신문을 발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그는 또 『미국내 기업대 소비자간 전자상거래(B2C EC) 업체와 전략적 제휴를 통해 선진 마케팅 기업 등을 도입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가로수닷컴의 지난 상반기 매출은 지난 한해동안의 실적에 육박하는 105억원을 기록했으며 이 중 쇼핑몰 분야는 전체 매출의 약 26%를 차지했다.
<김규태기자 star@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2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3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4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5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
6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7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8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9
이란 정부, 하메네이 사망 공식 발표…40일 추도기간 선포
-
10
단독신한카드, 3월 애플페이 출격
브랜드 뉴스룸
×


















